싸우진 않았지만 분명 내행동에 삔또가 상해 있는거 같은데 말은 안하고
물어보면 화 안났다 그러고 말투나 연락빈도로 봐선 분명 화나 있는거 같은데
답답하고 내말에 대답만 2일째하는 중....
이럴때마다 먼저 뭣 때문에 화났는지 얘기도 안하구 내가 알아서 다 잘하길 원하는데...
예상되는 일이 있지만 이건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 본인이 걍 싫었나본데
(걍 술먹고 집늦게 감, 연락도 수시로 잘해놈 )
소심한데 자존심도 쌔서 자기가 먼저 절대 풀려고 안할 것 같고 고집있어서 계속 이상태일 것 같은데 난 암걸릴꺼 같고
이런사람은 어떡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