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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바람남 아저씨

우리 회사 40대 초중반 남자

이 사람 회사 아줌마랑 바람피고 다른 팀에 싸가지 없게 해서 우리팀 평가 최저임
덕분에 우리팀 보너스는 맨날 꼴찌


바람난 상대 여자는 장애인인데(정신 지체는 아님) 서로 이혼하고 바람핀 남자랑 결혼하고싶고 딸을 낳을꺼라고 말하고 다님
여자도 이상한 사람이기는 했음
남자 걸리니까 여자 혼자 자기 좋아한거라는 개소리를 함



남자네 가족은 김포의 ㄹㄷㅋㅅ아파트 사는데(다른곳으로 이사함) 현재 회사있는 지역에서 혼자 전세 구해서 지냄 - 원룸인데 바람필때 장애인 여자가 그집에서 살았음



와이프 돈 잘버는 간호사, 아들 하나

손톱 물어 뜯는 버릇있음

아 제발 불쌍한 와이프가 알아서 뒤지게 혼났으면 좋겠음

다른 회사에도 다들 바람난 사람이 이리 있나요?

ㅈ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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