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여자이구
싸우다가 너무 정떨어져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 그랬고
다음날 너무 후회가 돼서
밤에 다시 연락했는데
그동안 고마웠다고
좋은사람만나라고 연락이 왔었어요
그러고 한달정도 됐네요
아무 연락 없어요
살아있는건지
뭐하고지내는지
참... 궁금해미치겠네요ㅠㅠㅠ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둘이 서로 너무 다르다는 것도 알고
반복됐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거라는 것도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보고싶어요 ㅜㅠㅜㅜ
연락해서 얼굴이라도 보고싶은....
ㅜㅜㅜㅜ
하..... 이게지금 무슨말을하는건지.........
ㅜㅜㅜㅜㅜㅜㅜ
연락해봐도될까요...?
ㅜㅜㅜㅜㅜ
꾹참는게 젤 현명한 방법인가요?
ㅜㅜㅜㅜㅜㅜ도와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