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를 사용한지 10년이 넘었어요.
인터넷,티비,집전화 3인가족 모바일폰까지 유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타통신사에비해 as가 늦다는건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오래기간사용도하고 한가족사용으로 할인받는부분도있어 어느정도는 감안하면서 사용했습니다.
현충일 연휴 2016년 6월5일 12시50분경 갑자기 인터넷,티비가멈춰 101번 고장신고접수를 했습니다.
연휴라 바로 수리는 힘들겠다 생각을 했지만, 접수를 받는 콜센타 직원에게서 돌아온 답변은 주말연휴를 즐기는 저희 온가족에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연휴기간이라 직원이 별로없는관계로 5월8일 기사님 방문예약을 해준다는 답변에 굉장히 화가났습니다.
6일까지는 바라지 않았지만 7일날은 정상적으로 처리를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항의를 했지만 콜센터 직원에게서 돌아온 답변은 형식적인 콜센터 메뉴얼 내용데로 죄송하단말과 곤란하다는 답변만 계속 반복이되서 화가난 저는 6일까지 해결안하면 당장해지해달라 하고전화를 끊었습니다.
저스스로 혼자 분을 삭히지는 못했지만 대기업을 상대로 제가 더이상 할수있는일은 없었습니다.
연휴가 끝나구 7일 화요일 오전 바로 유플러스 콜센타에 전화를 걸어 연휴기간 있었던 상황설명을하고 해지요청을 했습니다.
문제는 위약금이었는데 다행히 약정기간이 7월4일 한달도 안남은 기간인것을 확인하고 해지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사용요금은 월4만원인데 위약금40만원이 넘었습니다.
3년간 할인받은 금액을 모두 내야 된다는 설명을 듣구나서 더이상 유플러스를 용서할수 없었습니다.
콜센터 직원은 연휴기간 사용못한 피해에대해 보상으로 2만원 할인해준다는 말에 더이상 할말을 잃어 팀장과 통화를 요청했습니다.
한시간후 팀장과의 통화내용 역시 메뉴얼데로 형식적인 사과멘트와 위약금에 대한 안내를 듣고 더이상은 유플러스에 대한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져 콜센터 직원을 상대 하고 싶지않아 남은 한달사용 하겠다 의사전달후
사용할수 있게끔 빠른 수리요청을 했습니다.
몇분후 문자가왔습니다. 6월10일 18시에 방문!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바로 소비자보호센타에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유플러스 iptv약관에 고장신고 접수후 장애누적시간 48시간 이후에는 위약금없이 해지가 가능하단 얘기를 들었습니다.
소비자보호센타에서 접수후 바로 유플러스에 접수도 해주신다해서 접수후 분을 삭히고 일주일정도 답변시간이 걸린다해서 기다릴생각입니다.
저는 앞으로 더이상 유플러스 사용하는일은 없을듯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또한 저같은 피해를 입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유플러스에 개인적인 감정도없고 아직 모바일폰은 약정기간이 남아 더사용해야되지만 이렇게 허술한 고객관리 서비스에 너무 실망을 하니 더이상 바램도 없어지네요.
방금 유플러스 기사한테 전화왔네요 어느부분이 불편
하냐구요ㅎ 48시간이 한참 지난 이시간에...
저희가족은 몇일째 티비를 못보고있을 뿐만아니라 지금 이시간에도 핫스팟 연결로 바깥세상 소식을 듣고있습니다.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제가너무 예민한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