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쓸게.
여자친구와 난 4년을 사겼어
나이차이는 3살차이야
직장도 1년같이다녔고
동거아닌 동거도 1년을 했어.
말그대로 가족보다도 더가까운사이여써.
근데 내가 직장등 문제로 한 장거리연애가 된지 3달정도됫어. 앞으로 언제 끝날지더모르고.
예전에는 여자친구가 엄청 집착을햿어 질투같은거
페이스북같은데에 내가 그냥 아는 여자사람이나 누구한케 댓글달거나 좋아요 의미없이 누르면 질투하고 막케묻고 그런거?
술먹다 연락안되면 부재중 막 30통씩와있고
지금은안그래 내가 술먹는다고 연락을 못해도 다음날 내가 연락하기전까지 전화 한통화 안하고
일부로 질투나라고 뭔짓을해도 전혀 개의치않아
카톡을해도 형식적으로 대답하는거같고
내가민감한게 아니고 예전과너무달라
근데 아직 난 여자친구를 너무좋아하고사랑하거든
근데 얘가 날 떠나려는 느낌아닌느낌이 강하게들어 그런거있잖아 연애해본사람들이라면
그래서 더더욱 내가 아닌척하고 그러는척해
너무비참해 내가...
글로쓰려니 다전달이안되네
나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