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사겼습니다.. 심하게 싸우고 헤어진후 제가 찍어준 사진(평소에 별로 사진찍어준적이 없어요.. 남자친구가 저를많이찍어줍니다. 제가제일멋있게나온사진이라고 인화까지해서 지갑에넣고다니라고준사진)으로 카톡배경을 바꾼 남자친구..사귈때 제가 해놓으라고 멋있다고 할땐 안해놓더니 헤어지고나니 해놓았네요..ㅠ 헤어진지삼일째 되던날은 먼저 전화가와서 실수였다 말하고 끊어버리고 제가 다시연락해서 매달리니 자기도 모르게 연락했다고 미안하다 길레 제가 알겠다고 잘지내라했습니다. 그러고 하루있다가 저렇게 카톡프사를 바꿔놓았네요..알림말은 영어로적어놓았는데 해석해보니 지금이아니면 기회는없다.절대안된다 이런뜻이네요 ..저번에도 한번 남자친구랑 심하게다투고 헤어졌었는데 제가 그려준 그림으로 프사를 바꾸더니 제가 미동도없으니 삼사일후에 잘해보자고 연락오더라구요..(평소에자존심정말쎕니다..ㅠ)이러는 남자친구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