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익명상으로 거짓말로 주작해도 정신승리바께 없고 남는건 회한뿐이니 거짓말 할 이유도 없고
정말 뚝까놓고 잘생겼다소리 살면서 이성친구 동성친구 아줌마 아저씨 동생 여자친구 등등한테 300번 이상들어봄
나 정말 궁금한게 있어
나같이 이런 칭찬 많이 받아본 남자들한테 묻고싶은건데
호감있다고 관심을 표현한 이성들 중에 내가 좋아하는 부류의 이성한테 받아본적은 별로 없었던거같아
보통 호감표시하거나 대쉬한 이성들 중에 내스타일이다 싶은 사람이 있었어?
난 정말 그런적은 별로 없었어서 너무 궁금하다. 내가 눈이 높은건가싶기도하고
그렇게 높지도 않은데 솔직히 얼굴보다 몸매를 좀 보는정도 건강해보이는 타입의 몸매
마른여자보단 근력좀 있고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정도?
답변 좀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