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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인지 사이비인지 모르겠는대 썰한번 풀어봄.

1장방히카르도 |2016.06.09 22:22
조회 197 |추천 1
피곤함으로 음슴체 ㄱㄱ-------------------------------------------------------------- 일단 본인은 경상도 모지역에 거주중임. 학교는 타지에서 다니는대그렇게 멀리떨어진곳은 아님. 수업이 일찍끝나거나 오후에 길게잡아놓은 수업의교수님이 학회를가거나 출장을 가거나해서 휴강하면 시외버스를타고 집에옴.그날도 교수님의 출장으로인해 오후수업휴강되어서 시외타고 집에갔음.버스안에서 낮잠좀자고 내려서 터미널 흡연구역가서 담배한대빨고 기분좋게집에가려는대 왠 아줌마가 나를 불러세우는거임.그래놓고 "학생~ 내가 롯데백화점을 가려고하는대 어디로 가는지 가르쳐줄수있어?"이럼. 그래서 "저어쪽으로 쭉걸어가시면 나와요."하고 가르쳐드림. 이제 사요나라~하고갈길가려는대 아줌마가 날 붙잡으면서 "학생 복이많아보여~ 집안을 일으킬상이야~"를 시전하심.그순간! 내머릿속에선 데프콘2가 발령이났음. 그래서 뿌리치고 갈길감. ㅇㅇ근대 문제는 이게 한두번이면 괜찮은대 그근처 지나갈때마다 매번그럼. 주로 혼자다닐때나 여사친이랑 다닐때그럼. 암만 생각해도 그치들 입장에선내가 _밥에 호구처럼생겨서 만만하게보고 그런가봄. 나중에 끈질기게 따라붙는 새기 있으면 찰진욕두문자를 날려줄 심산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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