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썼었는데 대학병원초음파보러 내혼자가라고 자기는술먹고 자야한다는 남편새끼
그것말고도 신혼부터 개쓰레기해서 시어머니한테전화해서 따졌어요
계속 남편 주정차딱지나 술값 구십만원쓰고한거 대주실꺼냐고
계속 부모의지하고 모든걸부모가 해줄려고 기대한다고했더니
왜 자기아들 자기가 돈대주는데 니가 뭔데 따지냐고
그러시길래 그럼 어머니가 데리고사시라고
신혼부터지금까지 월급 백갖다주면서 인간도리 안한아들 탓해야지 왜 내보고 이해못하는 며느리라고 화내시냐니깐
니는월급 백갖다줘도 고맙다해라고 여자가 결혼해서 멀 그래따지냐고 백도못벌어주는남자도있다고
천벌받을년이라고 하네요 저보고 미친
내가 미련할만큼 참고 넘어가주니
이젠 진짜 정리할렵니다
남편 돈벌이 못해서 아침에못일어나는게 다 내탓이라고돌리고 시댁을 일줄에두세번은 왕복두시간거리를 오라가라하고 우리할머니 장례식때도 자기 가게 개업시기랑 하필 그때냐고 그래서 오지도않고 즈그아들만보내고
머 내한테 해준것있다고 니한테도 지원안해줫냐고 발악하고 고함을 지르네요
내한테쓰는돈아까워서 지새끼 백만원 벌어와서 술값이백나간거 내보고 현금서비스받아서 갚아라고하는 짐승들아 너네가게 언제까지가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