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6년차 이고 맞벌이 하고 있고 아기는 아직 없어요~~
남편이 이해가 안되는게 뭘 하나 사주면 아낀다고 쓰지를 않아요 ㅠㅠ
새옷을 사줘도 장롱안에 넣어두고 입을 생각을 안하고 팬티도 다 늘어졌길래
새거를 여러벌 사줘도 안에 넣어두고 계속 헌거만 입고 신발도 이번에 새로
나이키에서 큰맘 먹고 15만원짜리 운동화를 사줬는데 그것도 아낀다고 전에 신던
신발만 신고 다녀요 ㅠㅠ 새 신발은 안에 고이 모셔놓고요 밖에 꺼내지도 않아요 ㅎㅎ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는 남편분들 계신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