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런알바는 처음이여서 글씀
무슨 알바2달뛰고 이야기보따리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알바썰을 2달만에 여기서 다겪은듯 하다..
ㅋㅋㅋ알바갔다온날은 친구들이 오늘은 뭐 없었냐고 물어볼 정도였음
ㅋ핵잼 알바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병신같은 알바는 처음이고 진짜 사장뇌구조가 궁금 ㅋㅋㅋㅋㅋㅋ
우선 글쓴이는 3월초에 알바자리를 알아보다가
알바천국에서 시급 7500원을 준다는 알바 모집글을 보고 바로 전화하고 개뛰어갔었음ㅋㅋㅋㅋ
ㅋㅋ 가게는 고로케 가게고 판매직이여서 7500원이면 고로케 판매알바치곤
굉장히 높은 페이여서 개꿀이다 하고 가서
바로 시간이랑 날짜 정하고 이틀뒤에 바로 출근하라고 하심
ㅅㅂ이땐 몰랐다 이렇게 조까튼 알바일줄은
우선 사장은 고로케가게 바로 옆에 고로케가게랑 이어진 조금 큰식당을 하나 가지고 있고
반대쪽 옆으로는 슈퍼 하나두고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샵이 하나 있었음그냥
그땐 오...부자이신가보다..했다..ㅋㅋ..
내가 휴먼굴림체로 조카게구를줄도모르고ㅋㅋㅋㅋㅋ
내가 일하는 타임은 월화수목금은 9시~3시,
토요일은 9시~밤10시까지 풀타임 이였음
그리고 조금 일하고 일잘한다고 하셔서 시급500원 올려주셔서 8000원받게됨
그 500원이 이런 육체노동을 가져올줄은...ㅋㅋ....
이 알바가 진짜 거지같은게 가게 관리가 진짜 ㅄ이여서 알바생&직원들만 죽어나감
우선 글쓴이가 고로케가게에서는 짬밥이 젤 높았음
그다음이 튀기는삼촌, 그담이 반죽실 오빠
그런데 그냥 제일어리다는이유로 내가 혼날일이아닌데도 날 혼내셨음... 후...
이 병신같은 운영체계를 설명하자면
우선 어이없었던게 사장,사모가 지각을 밥먹듯이함 ㅋㅋㅋㅋㅋ
첫날 출근했는데 첫날부터 15분 늦게와서 가게앞에서 뺑이쳤는데 그게 끝이아니였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늦게오고 늦게오는게 15분이면 빨리온거 ㅋㅋㅋㅋㅋ
25분,30분,40분씩 늦게옴 ㅋㅋㅋㅋ어이없던건 내가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일어났던 적도 대다수...
뭔...여태까지 수많은 알바를 했는데 이런 사장이 오픈준비를 해야되는가게에서
사장이늦게나오는 알바는 처음이라 좀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딱 한번 나보다 일찍와계셨는데
그이유가 이쪽 가게에서 반죽을 받아가는 가맹점이있는데
맨날 늦게줘서 한번은 가맹점 사장님이랑사모님이 오셔서 뭐라하셨었음ㅋㅋㅋ
그리고 그다음날 9시에 출근하니까 와 계셨음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것도 그날 하루뿐... ㅋㅋㅋㅋ
하..진짜ㅋㅋㅋ
원래 무슨일을 하든 항상 출근시간보다 적어도 10분일찍 출근했는데
일주일동안 사장,사모 지각하는거 보고 걍 정시출근함 ㅋㅋㅋ
10시에 나오는 직원분이 그냥 너도 한15분정도 늦게 출근하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그건아닌거 같아서 9시 정시출근하고 매일 20분30분씩 밖에서 뺑이침....
두번째로
내가 맞은 파트가 아니고 내일이 아닌데도
걍 어리니까 개부리고 무시 온갖 잔소리 다들음
우선 글쓴인 고로케 판매가 업무인데 첫날 가자마자 고로케만드는거 시킴...
뭐 그건 아무렇지도 않았음 나름재밌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부터 튀기는것도 시키심...ㅋㅋ.....
어렸을때 왼쪽다리전체에 2도화상을 입어서
피부전체가 벗겨지고 피까지 났던 그런일이있었음
그래서 뜨거운것만 보면 조금 놀래고 무서움..
암튼그런 트라우마가 있는데 갑자기 튀기는것도시킴..
그래서 왠만하면 안할려고했는데 그래도 어쩔수 없이 할때가 종종있었음...
튀기는건 뭐 가게일이니까 그렇다 치는데어이없는건 여기서부터
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와서는 전단지를 좀 해달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전단지...요? 했더니
자기네 식당전단지를 만들었다고 나보고 해달라고 하는거였음
내가 좀 떨떠름 하니까 2주정도만 점심시간에 직장인들 막올때
30분만 해달라고완전 부탁하시길래 알았다고 하고 전단지 돌림...
근데 이 전단지하면서 개빡친일이 터짐 ㅋㅋㅋㅋㅋㅋ
이 일을 얘기하기전에
하루는 사장이 무슨 운동추천해서 운동을 나가게됬는데
사장 아는사람이 3개월 끈어놓곤 안나가서
나보고 그거 줄테니까 다녀보라고 무슨 내 의사를 밝히기도 전에끌고가서 등록하길래
반강제로 하게된 운동이였음...
그런데 일하고 학교가느라 바빠서 운동 잘 못나가니까
한번은 오전타임 10시30분~11시반타임이 있는데
그거갓다오라고갓다와서 바로 전단지하면 되겠다~운동 지금 갓다와~ 이러길래
운동갓음 ㅋㅋ
근데 그때알바하면서 맨날서있고 뛰어다녀서 발목이 며칠전부터 아파서
파스붙이고 병원도갔었음
병원가니까 아킬레스건 염증생겼다고 하심..ㅋㅋㅋㅋ
암튼 그때 운동끝나고 가려는데 원장님이 발목에 파스붙인거 보시곤
발목왜그러냐고 하셔서이러저러햇다 얘기하니까
쪼금만 있어보라고 발에 테이핑해주신다고 하심ㅋㅋㅋ
그래서 테이핑받고 한 11시45분? 그쯤가게에 도착함
문제는 여기 ㅋㅋㅋ
사장이 갑자기 날보더니 개화내는거임..
왜이렇게 늦게왔냐고...너가 늦게와서 전단지 못했다고 막뭐라하시는거임!!!!!
근데 내가 어이없었던건 내가 원래 전단지 알바도 아니거니와
전단지알바를 하기로한 고딩이 한명있었음
근데 걔는 코빼기도 안보이길래 걔 안시키셨냐고 했더니안왔다는거임....
그러고 걔가 2시쯤에 왔는데 원래 오기로 한 시간이 11시반인데
걔한테 아무런 말씀도 안하심
거기서 완전 어이없어서 쟤 혼안내시냐고 했더니
"내가 17살한테 뭘 뭐라고 하겠니~ 늦잠자서 늦엇대~"이러는거임.....
하...ㅋㅋㅋ근데 걔가 무슨 사장이 속해있는 단체? 뭐 그런곳에 소속되어있는 얘였음
딱봐도 그 단체에서 자기뭐 나쁜말 돌면 안되니까 안혼내는ㅋㅋㅋ
그런느낌이 빡와서
"나이가 몇이건 시간약속안지킨건데 혼나야죠^^"했더니
"흠...생각해보니까 그러네?"이러곤
걍 뭐 다음부턴 늦지말라고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심 ㅋㅋㅋㅋ..
개빡쳐서 아..여기 알바오래못하겠다를 1차 느낌ㅋㅋ
근데 사장이 전단지 안돌렸다고 지랄한이유가
내가 전단지를 돌려야만 식당에 사람이 가득차고 줄까지 섯음ㅋㅋㅋㅋ
전단지 안할땐 평일 점심시간에 회사가 엄청많은 역세권인데도 1~2테이블밖에 손님없었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글쓴인 매일매일 전단지를 하게됨...
내가 제일싫어하는알바가 찌라시알반데 ㅅㅂ..
암튼 난 내일도 아니고 부탁해서 해준건데 하루 못했다고 그렇게 지랄을함..ㅋㅋㅋㅋ
그리고 뭐 조금 손님 부진하다 싶으면
"오늘은 니얼굴이 별론가보다~"이지랄...
진짜 신고할뻔...
세번째로 개빡친건
홀서빙시킴
지네 식당..
우선 사장네 식당은 좌석이 60좌석인 식당인데 홀에 사람이 2명이고 2명다 초보자였음
그런데 나한테 전단지를 시켜서 사람이 북적북적대고 줄까지 스는상황이면
그 두명으로 식당커버를 못치니까홀알바 몇명 더 뽑아서 원활하게 돌아가게 해야될꺼아님???
근데 날시킴....
글쓴이는 고딩때 맛집가게 홀을 혼자 아무런 문제 없이 한적이 있어서
여기서도 잘 커버쳣음..
근데 나 하는거 보더니 맨날시킴...
전단지 11시반부터 12시 딱그 30분만 하면 식당에 사람가득차고 줄까지 스는데
그걸 파악하더니 어느날부터
"전단지 12시까지하고 식당가서 홀좀 도와줘~"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난"그래..시급 올려주셨으니까...."하곤 가서했음..
근데 그게 어느날부터 당연한걸로 바뀜..
여름이라 고로케가 조금 덜팔리니까
튀기는 삼촌 혼자 가게보시라고 하고는
점심시간만되면 당연히 홀서빙하게됨..
진짜 고딩때 그 맛집알바하고는 다시는 홀서빙 안하리라 다짐했는데하..ㅋㅋ......ㅅㅂ..ㅋㅋㅋ
짜증난건 바빠죽겠는데 사장.. 안도와줌...
걍 이거좀치워라 손님주문좀받아라손님많아서 복잡한 가게 돌아다니면서 명령만해댐
하루는 손님이 사장한테 주문했는데 주문잘못받아서 미스난적이있었음
음식가져가니까 이거 안시켰다고 하시길래 도로 가져갔더니
사모가 "뭐하는거야 너지금? 제대로해" 이러는거임...
어이없어서 사장님이 주문받았는데 주문 잘못넣으신거 같다고 했더니
말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모나 사장이나 똑같 사람은 괜히 끼리끼리 만나는게 아님...
암튼 처음엔 시급이 높아서 여름방학전까지 계속하려고 했는데ㅋㅋㅋ
때려치게된 일이터짐
우선 때려쳐야겠다고 느낀일 1은
그때가 5월 초 였는데 일교차가 심해서
아침엔 춥고 오후엔 조금 따뜻했다가 밤에는 또 엄청추운그런 날씨였음
근데 하루는 비가 엄청온 날이였음
아침에도 비가많이 오고있어서 우산쓰고 가게 갔는데 역시나 안와계셨음...
20분쯤 기다리다가 너무 추워서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내전화받고 일어나심....
그러고는 빨리가겟다고 하고 끈으셨음...
근데 가게 온 시간?10시 조금 넘어서 오심...
1시간동안 빗속에서 밖에 서있다가 식당 직원분 출근하셔서 들어올수 있었음..
진짜 이러다가 감기몸살걸리겠다는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때려쳐야겠다고 느낀건
10시조금 늦게와서 사장이 나한테 첫마디한건
"왔네? 나 엄청 헐레벌떡 뛰어왔다ㅋㅋㅋ"ㅎ....
개추운날 밖에서 한시간기다렸는데 미안하단말 한마디 없으셨음...
그러곤 내 손 잡더니 "왜이렇게 손이차? 애가 냉하네~" 이지랄...
그리고 그때 다짐함때려쳐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기 2는
글쓴이는 지금까지 사장이 땜빵부탁하면 한번도 안빠지고 맨날맨날 해줌
근데 어느날 원래 알바3시퇴근인 날이였는데
내뒤에홀 봐줄사람이 없다고 갑자기 풀타임 뛰라고 하는거임
그런데 그날 5시에 프로젝트회의가 잡힌 날이였음
그래서 오늘은 좀있다 회의있어서 안될꺼같다고 했음
근데 막 계속 너가 홀 봐야된다고 그러면서 너 퇴근하면 홀에 사람이없다고 개찡찡대는거임
그래서 오늘은 정말 회의때문에 못할꺼같아요 하고 말하니까
갑자기 옆으로와서 어깨동무하더니
"오늘 회의 못간다고해~ 빨리 전화해서 오늘 회의참석못할꺼 같다고 말씀드려~? 알았지?"
이러는거임...그래서 내가 아 안되요 ㅎㅎ;; 저오늘 꼭 가야되요;;하니까
뭐 회의 학생들끼리 하는거 아냐?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 오늘 진짜 중요한 회의여서 가봐야되요;;; 했더니
"나쁜것"
이러고 째려보고 가는거임......
와....사장얼굴에 고로케집어던질뻔했음..
ㅋㅋㅋ하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하루 다짐하다가 제대로 때려치게된 계기가생김ㅋㅋㅋㅋㅌ
우선 그 전에 갑자기 이사를 하게되서 6월18일까지밖에못할꺼같다고
전에 미리 말씀을 드렸었음
그러고 몇일있다가 저저번주? 6월 4일이였음 4일은 내월급날인데
직원들 쉬는날도 까먹는 그런 사장이기에
설마..하고 "저오늘 월급날인거 아시죠?" 했더니
"뭐? 벌써? 벌써한달됬다고? 진짜로?"이지랄..
그래서 네 저 월급날이에요
했더니흠,,그래이러곤 가심
그래서 뭐 말했으니까 안까먹고 주시겠지 했음
그런데 그날 방세를 내야되는날이라 저녁쯤 되서 다시 월급 몇시쯤 주실꺼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며칠쫌 뒤에 주면 안되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안된다고 저오늘 방세내는날이라 돈 필요하다고 했더니
"왤캐쪼냐?" 이러는거임..
아니 ㅅㅂ 내가 내 일한만큼 받겠다는데 ㅅㅂㄹㅁ
그래서 오늘 꼭 주시라고 했더니알았다 이러고 가셨음
그러고 밤10시가되서 퇴근하려고 하니까
갑자기 잠깐만와보라고 하고는 식당으로 데려가는거임
그래서 모지..?했더니 갑자기 사이다를 한잔 따라주시더니
뭐 요새 많이힘들지?이러면서 뭐 얼굴이 많이 상했다~ 많이 피곤해보인다~ 이러는거임ㅋㅋㅋ
ㅋ 근데 사장이맨날 나한테뭐 얼굴에 기가 몰렸다~ 기운이 무겁다~이런소리 많이해서
아 ㅅㅂ 또 뭔얘길할라고 이러고있는데
뭔 갑자기 어디서 무슨 막대기같은 기구를 가지고와서는
이걸 쓰면 기운이 가벼워지고 몸이 좋아지고뭐 이딴소리 개하는거임
그러곤 "뭐 이게 9만원인데 이건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야~ 평생너 몸이 좋아지는 거니까~"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가지고 연설하네 이러고 계속듣고 있는데
책자도 있는데 봐볼래? 이러길래
"아니요"했더니
"음...살마음없는거니? 좋은건데.."이러길래
"네 안사요" 라고했더니 분위기 개싸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사장이 그래..알았다..가봐라하길래
오늘 월급꼭입금시켜주세요 이러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ㅋㅋㅋㅋㅋㅋ순간 내가 다단계같은거에 꼬인건가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월급은 결국 그날 안들어왔음
다음날 개빡쳐서 연락했더니
뭐 월급만 받고 일 안나오는 애들이 있다~
이러더니18일에 마지막날 한꺼번에 주겠다고 하는거임..ㅋㅋㅋ
ㅋㅋ와..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갑자기 이렇게 마음대로 바꾸시면 어떡하냐고
저 돈필요하다고 지금 입금시켜주시라고 했더니
뭐 돈이없다 ㅈㄹ하면서 뭐 저축 안햇나봐요 이러는거임
기분나빠서진짜
내가 저축하든말든 뭔상관임?? 월급날이 되면 월급이나 줄것이지?
그리고 글쓴이는 지금까지 돈모이면 다 부모님드리고
방세내고 내 용돈할것만 조금 남겨놨었음
그래서 말씀드렸더니뭐 돈이 없어서 절반만주고 나머지는 며칠뒤에주겟다면서
18일까지 성실 정직하게 일하세요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
그래서 개빡쳐서 그만두겠다고 도저히 더는 못하겠다고
월급당장 넣어주시라고 겁나 뭐라했더니
알겠다고 오늘 오후까지 넣어주겠다 함ㅋㅋㅋ
그렇게 떄려침ㅋㅋㅋㅋㅋ
월급은 다헹이들어왔음ㅋㅋ안들어왔으면 신고할라했드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로계약서도 안썻었음ㅋㅋㅋ
후....사장님은 내가 아무리열심히하고 잘해도만족을 못하지고
나한테 화내시고 계속 다른일을 부가적으로 시키심..
딱봐도 인력이부족한데 사람을 더뽑을생각은 안하시고 나로 다 돌려막을생각만 하셨음
그래서 너무너무힘들어서 그만두게됨..
그리고 내가 다죽어가던 식당을 그렇게 살려놨고,
나보고 오셔서 고로케를 매일 30개 50개씩 사가시는 단골손님들도 생겼는데도
내 월급주는 돈을 아까워하셨음.....
그래서 이런곳에선 더이상일할가치를 못느껴서 때려치게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원래 이렇게 글을쓸줄은 몰랐는데
가게에서 친했던오빠한테 연락이와서 카톡하다가
사장이 내 욕을 엄청 했다는 말을 들어서개빡쳐서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말고 썰 더있는데 이정도만 씀ㅋㅋㅋ
두달동안 나한테 무슨일이일어난거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사장님 가게위생좀 신경쓰세요
무슨맨날벌레나와ㅋㅋㅋㅋ
가게위생 진짜 안좋은건 아시죠?
바닥에 떨어트린 고로케 파시지 좀 마시구요ㅎㅎㅎ
좀 버리세요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알바생이랑 직원들한테 잘 좀 하세요
맨날 피곤하지 힘들지 말만하시지 마시구요
사람귀한 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