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아가씨랍니다 뚜둥~
저는 회사 집 회사 집 평일엔 거의 이런 하루를 보내고있죠^^:
평일날 늦게들어가면 피곤하기도하고 그래서.. 컴퓨터를 하죠 집에가서도
근데 게임도안하고 싸이랑 네이트온도 하지만 가끔 채팅도 한답니다 - .-
나쁜것도아니고 뭐 번개할려고 하는것도아니고 단지 수다를 떨기위해!! ㅋㅋ
답답할땐 모르는사람한테 다말해버리고 풀어버리죠 스트레스를..ㅋㅋ
사진교환도 가끔하고 토요일이였어요 어떤남자분께 쪽지가오더라구요,
사진보니 무척 깔끔하고 귀엽게 생기신분 혹 하고 맘이갔지만 이네 ㅋㅋ아냐아냐
이건채팅이야 이러고 말았죠... 그러다 연락이나 하고 지내잔 말에 알겠다고
전화번호 교환하고~ 아무한테나 전번교환은 안하죠; 전화를 하게됐는데..
그분 지금 25살인데 쭉 미국에살다가 24살때 와서 온지2년이랍니다 -.-
채팅할땐 한국말 무지잘하던데 통화하니까 ㅋㅋㅋ 천천히 슬로우 말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다가 막 자기화나면 영어로 하겠다고해서 ㅜㅜ.....조용히 ㅋㅋㅋ통화하다가
이남자 정말 개념제대로 밖혀있는듯 했습니다
다른남자들과는 다른것? 엄마를 존경한대요 엄마는 초등학교까지밖에 나오진 않았지만
이웃을 섬기는 마음이나 그런걸보면 배우고싶다고.. 어젠 동물원까지 모시고 가서 돌고래
쑈도 보여드리고 했다더군요^^; 그런걸 보면서 느꼈어요 그러면서 자기는 외면보다
내면을 더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고싶다고.... 말이 잘통했어요
그냥 다른사람들과 달르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전여자친구 잘못만나서 헤어지자고해서
그여자테 문자로 욕을 엄청받앗나봐요 그걸 머라고말도못하고 혼자 끙끙대고 바보같이
휴........^^ 저오늘그사람 만나서 데이트하기로했습니다..-_-
뭐 채팅에선 만났지만.. 그사람 한국에 아는사람이 많지않기로써니 친구들 만들어 볼까
해서 한거같아요..^^; 아직 만나지못해서 모르겠지만 그래두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