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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엄마가미쳤습니다

내립스틱 |2016.06.14 18:34
조회 131 |추천 0
오늘의 제가 있었던 일입니다.
너무 열받고 화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 하고 글써봅니다.
저는 21살 이고 여동생은 18살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틀전 시작됬어요 저는 파우치를 항상
방안에 서랍속에 넣어둡니다. 그날 마죠리카마스카라를
새로 구입해서 포장도 뜯지않고 넣어놨죠.
근데 다음날 알바를 다녀와보니 흔적도 없이 사라진거예요.
전 넘나 딥빡해서 엄마에게 제 마스카라 본적 있냐고 없어졌다고 화를 분출 하고 엄마는 니가 관수 못해놓고 왜 난리냐고 나가라고 하면서 소리를 질렀어요 ㅋ 저는 넘 딥빡해서 가만히 있던게 어딜가냐구 혼자 열받은상태였죠
근데 엄마가 저 ㅁ친 년이 또 발광이라고 기어나가라고
소리소리를 질러서 저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저희엄마는
말을 되게 심하게 합니다 ㅋㅋㅋ 진짜 창피해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져 ㅋㅋ한가지 썰을 풀자면 동생과제가 싸우고 있는데 동생이 저한테 ㄱㄹ년 이라고 욕해서 엄마한테 저게말이되냐 쟤가 말하는걸봐라 하면 니가 ㄱㄹ인걸 어떡하냐 동생이맞는말하지틀린말하냐며 동생편을 들어여 ㅋㅋ
아무튼 그정도로 심함... 근데 오늘은 맥립스틱이 사라진거임.. 난 마스카라는그냥넘어가려했지만 가만히 파우치에 있던 내화장품들이 사라지는걸 개딥빡인 상태였고 동생방을 두드리고 동생파우치를 열어보니 내 볼터치랑 사라진 마스카라가 잇엇음. 볼터치는 내가 쓰던거라 흔적이 있어서 이거왜니한테있냐니까 그건언니꺼맞다고 그럼 ㅋ 마스카라는내가새로산거왜니한테있냐니까 친구가 사준거라고 빡빡우기기시작함. 난 딥빡이었음. 맥립스틱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겄음. 그래서 그친구가누구냐고 전화해서 물어보겠다고 함 ㅇㅇ 근데 니가뭔데내친구한테전화를하냐고 소리지름 ㅇㅇ 난 엄청분노한상태였음 ㅋㅋ 그래서 니가 당당하면 왜못물어보게하냐니까
내어깨밀치면서 넘어지게함 ㅋㅋ.. 그래서 내가 치지마라니까 계속침. 마지막으로 치지말라니까 계속침 ㅇㅇ 내입에서 욕이나옴 병ㅅ아 치지마라고!!! 하니까 동생년이 창@아 몸이나팔고살아 나한테 지ㄹ하지말고 이럼ㅋㅋㅋ내가 분노를참을수없어서 고데기들고 다시한번말해보라고 죽여버리겟다니까 뭐 창@아 몸이나팔고살아 더러운@아 이러는거 ㅋ
옆에서보고있던엄마는 그냥 보고있었음 ㅋㅋ 내가 그거듣고
고데기로 동생팔을 가격함 동생새끼가 의자들고 나때림 참고로 난 160에 52키로 되고 동생은 165에70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짐.. 동생새끼가 내머리채를 잡음. 나도잡음
근데 엄마가 이 미친@이 또 지ㄹ이라고 내머리채를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멈출수없는분노상태였고 동생은 그와중 엄마한테 이년 집나가서 몸팔고살라해 이 창@ 이 육갑을 떰 ㅋㅋㅋ 엄마는 의자로 날 치기시작함. ㅋ 그렇게 둘다 머리채를 놓고 엄마는 아빠한테 전화해서 이 미친게 또 난리라고 나를 바꿔줌 아빠는 나보고 조용히좀하고살라함 ㅋㅋ
내가 동생이 나보고 창@ 이라잖아!! 하니까 아빠는 ㅆ발@아 니가 조용히하고살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화나서 끊어버림. 동생은 그와중에도 몸팔고나가서살라고 욕하고 엄마도 동생 후시딘 발라주면서 나보고 나가라고 정신병있냐고 소리지름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엄마한테문자오는데내용이가관임 ㅋㅋㅋ 나가서 몸팔고다니라고혐오스럽다고 문자 10통왔음 , 상대할가치가없어서 답장안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 증거도없는데왜의심하냐고? 어떻게해야복수할수있을까여. 이게 제탓인가여 여러분들은 동생이 님들보고 ㄱㄹ라고 욕하면 참을수잇나요? 다른욕은 괜찮아도 그게할수있는말인가요? 조언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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