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 요가학원에 상담을 받으러갓고 대표가 상담을해주심. 처음에 6개월 등록시에 140만원이라고하심. 요가를 처음 접해본 저는 계속 고민을 하자 6개월에 100만원까지 깍아준다고하심.결제전에 환불되냐는 질문에 환불된다고하심.
고민끝에 6개월에 100만원에 등록함. 6/8일 30만원 체크카드결제함.
6/9일 다음날에 가격이터무니없이 비싸다는것을알고 환불요청함.
그러자 일주일 운동을 해보고 결정하라며 계속강요함. 안한다고하니 80만원까지 깍아주신다고 하심.
이부분에대해서도 아무리 가맹점이라지만 가격이 천차만별인것같아서 의심이 되었지만 대표분이 계속 해야될것처럼 영업을함.
환불 안된다고 계속 그러시길래 말이안통해서 본사와 통화함.
본사쪽에서는 결제금액 30만원에 10%만 지급하면된다고함. 하지만 요가학원에서는 본인이 사장이라며 본사와 계약을 했느냐며 따지면서
100만원에 10%를지급하라고함. 그리고 계속 상담해준 시간을 언급하심. 어느누가 한시간반동안 상담을 해주겠느냐며,
그리고 저희언니가 답답해서 대표분과 통화를했지만 상당히 불친절하셨다고 불쾌했다고함(대표분 본인도 인정하심)
그리고 도저히 말이안통해서 한국소비자보호원 전화함. 한국소비자보호원에서도 결제금액 30만원에대한 10%의 위약금만 내면 된다고함(녹음함)
본사에 전화해서 통화한 분은 30만원에 대한 10%만 지급하면된다고하셨지만,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주지않음.
그후로 계속 전화해봤지만 본사와 더이상 통화도안됨
계속 다른담당자가 받아서 연락드린다고만함.
고객이 만만해서 이러는건가요? 힘이없는 고객은 꽁돈 10만원 날리고 끝날문제인가요?
법이그렇다고 하는부분 인정합니다. 근데 대표분 혼자서 끝까지 100만원에 10%라고 우기니
더더더더억울한겁니다ㅠㅠㅠ
그래서 제가 30만원을 내고 운동한번못해본 부당함은 어쩌실거냐고
하니 계속 이 일을 신경쓸수없다고하심.
이 부당함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기에 올려보면 좀 덜 억울할까요 제가?
어떤 지인이 이 요가학원 다닌다고 하면 절대적으로 말리고싶네요.
회사내규에 따른 어떠한 조치도 없고,
저는 아무것도 못해보고 돈날리게생겻습니다 정말너무 억울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