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다이어트 6주? 18정도로 키로 정도감량한 사람입니다.
제가 성격이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하는 스타일이에요. 종목도안가리고..예를들어 돈까스에 빠지면 그것만 매일 먹습니다.
그러다가 운동에 빠져서 하루에 2시간씩 운동을 하였고(근력운동만) 그결과 18키로정도 감량하게 되었네요. 근데 이번에 시험기간에 들고 2과목정도벼락치기를 하느라 운동을 안했더니 흥미를 잃은것같아요. 사실 운동 잠깐 쉰것도 그렇지만 정체기가 약 1주일정도 오면서 매우 지쳐있었습니다. 다시 무엇을 어떻게 할지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는 몸전체의 사이즈가 줄었다고하는데... 확실히 상체는 옷이 헐렁해지긴했지만.. 매일운동하는것중 30분정도를 하체에만 시간을 쏟고있는데 전혀 변한 것이 없는 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