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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돕지 않은 남편때문에..이혼생각입니다.

서러워 |2016.06.16 12:05
조회 1,720 |추천 1
29살 신혼 2년차인 새댁이예요결혼과 동시에 가사에 집중을 하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현재 전업주부일을 하고 있어요남편은 저보다 5살 많구요.
막상집에서 살림을 하다보면대체적으로 오전시간에는 시집간 친구들 또는 동네아줌마들하고 브런치를 하던가뭐하다보면 오전 금방 가잖아요?
대분의 가사는 오후쯤에 하게되는데..빨래,집청소....등등 할게 너무 많은것 같아요.저녁땐 남편 퇴근하면 장보고 저녁준비.
하지만 저녁먹고 설겆이정도는 남편이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다른집 남편들은 퇴근 후 빨래 널기,설겆이는 기본인것 같은데..
이놈의 남편은 퇴근하고 저녁먹고씻고 쇼파에서 움직을 생각도 안하고막 짜증을 내야 그제서야 해주다가가끔 싸우기도 합니다.
지금 그문제때문에 심히 이혼을 고려하고 있어요.아직 아이도 없으니 서류상에 걸릴돌만 있으니이렇게 여자를 도울줄 모르는 남자 이해가 안되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서 그러는데다른남자들의 가사 참여율 얼마나 되나요?
추천수1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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