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의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기위해 5월달부터 대기하고 있었는데
미리 선불로 10만원을 주었어요 근데 6~7월에 입학이 가능하다고 하여가지고 갑자기
1달동안에 시간을 대기하게되었습니다.
무작정 연락도 없고 그래서 오늘(금요일)에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토요일에 만약 어린이집이 문이 열었으면 직접 방문해서 얘기를 하고(집에서 걸어서 1분거리) 만약 안열었으면 전화를 해서 지금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에 의견은 뭐하러 어린이집을 방문하냐 어차피 토요일, 일요일은 절대 안여는데(와이프가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확인한 결과 어린이집이 안열었었습니다.)
그냥 전화를 해라는 의견이였습니다..
서로 얘기를 하다가 저는 그냥 지나가다가 열었으면 직접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어서 말하는거였고 안열었어도 전화로 할 예정이였으며 집에서 거리가 1분거리여서 어차피 큰 일은 아니여서 그런거였고 와이프는 어차피 안열곳을 굳이 가서 할 필요없이 그냥 전화를 해서 말을 해라라는 의견이였습니다.
판여러분은 저희 둘중 누구에 의견이 좀 더 맞다고 생각하나요?ㅠㅠ 저희둘이 싸우는게 아니고 여러 의견을 보고 서로 확인 후 사과하기로 했습니다. ㅎㅎㅎㅎ 그냥 재미로 의견을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