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게 첫사랑인줄도 몰랐고 내가 얼마나 많이 좋아하는지도 몰랐지 얼마나 소중했는지도 몰랐고 항상 나만 바라봐주고 날 사랑해주니까 그게 당연한건줄 알고 엄청 막대했고 그런 나를 항상 이뻐해주고 공주대접해줬었지 헤어지자 했을때도 우리집앞에 찾아왔었지만 난 이제 질린다고 꺼져버리라고 했었다 시간이 지나고 난후 다른남자들을 만나면서 그때 그 아이는 나한테 엄청 잘했다는걸 이제 느꼈지.. 지금은 다른여자친구가 생겼더라 지금와서 후회해서 미안해 욕심이지만 가끔은 내생각해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