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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떠난후에 알아서 미안해

힘내자 |2016.06.18 18:11
조회 519 |추천 1

요번년도 2월에 소개로 만난 남자가있었어요
그러다가 우리가 얘기를 하니깐 서로맞는것도 많고 지역도 그렇게 멀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세달쯤 넘어갈때 많이 다투고 그랬지만 빠르게 화해도 했답니다. 항상 보다가 연락도 하고 그러다가 집착도 해주고 표현도 많이해주고 저는 나름 사랑받는 여자여서 되게 행복했어요. 그러고 또 선물도 많이 사주고 저는 나름 기분도좋고 저도 행복하게 선물을해줬지만, 남자친구가 갑작스럽게 유학을 가게됐어요 유학을 갔는데, 유학가서도 항상 걱정해주고 전화도 잘해주고 카톡도 잘해주는 편이였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미국에서 친구랑놀러가던 도중 교통사고가났대요 제심정은 그땐 학교에있었지만 외출증을끊고 남자친구를 보러가고싶었어요. 평소 약하고 천식도 있고 매일 나한테 강한모습만 보여줬던 남자친구가 남자친구의 어머님이 전화로 좀 힘들다 하시는거에요. 그러다가 알게됐는데 남자친구가 좀 위험해져서 많이 호흡쪽이약해졌대요. 그러다가 요 며칠 위험해서 좀 많이 위기가있었는데 저번주 토요일날 안타깝게 떠나가버렸어요. 했던 카톡들이나 했던 전화녹음이나 했던 문자들이나 소중한 추억들보니깐 너무 가슴이 미워지네요. 정말 있을때 잘해야한다는걸 이제야 느끼네요. 부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나도 가끔 너보러갈께.커플링. 고맙다. 잘가 내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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