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뭘 듣고 왔는지 갑자기 근본도 없는 안내판플렛 들고 오면서 보조식품(약이라고 간주됨) 산다면서 지랄지랄한다. 그걸 왜사냐 바보같은 짓이다 이러니까 지금 엄마를 바보로 아는거냐면서 미친년 도른년 온갖쌍욕은 다 먹음
솔직히 진짜 미친거 같지 않음? 나 무슨 귀신에 홀린줄 알았다니까. 우리엄마가 뉴스 같은거 즐겨보는데 뉴스에서 한번씩 경로원에 있는 나이드신분들 사기당하는거 보면서도 저 난리를 치는데 정신나간것 같다.
어디서 뭘 듣고 왔는지 갑자기 근본도 없는 안내판플렛 들고 오면서 보조식품(약이라고 간주됨) 산다면서 지랄지랄한다. 그걸 왜사냐 바보같은 짓이다 이러니까 지금 엄마를 바보로 아는거냐면서 미친년 도른년 온갖쌍욕은 다 먹음
솔직히 진짜 미친거 같지 않음? 나 무슨 귀신에 홀린줄 알았다니까. 우리엄마가 뉴스 같은거 즐겨보는데 뉴스에서 한번씩 경로원에 있는 나이드신분들 사기당하는거 보면서도 저 난리를 치는데 정신나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