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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방 못쓰게 만들어놓고 5만원 돌려주는 크린토피아

세탁피해자 |2016.06.22 15:54
조회 654 |추천 2

크린토피아에 특수 가방 세탁(세탁비 3만원)을 맡긴 전 후 사진입니다.


세탁전에는 생활 먼지 정도만 있는데.. 세탁 후에 손잡이 자국이 선명하게 이염되었습니다.

(밝은색 가방이라 너무 티가 나서 들고다닐수 없을정도)


크린토피아에 보상을 요구했더니.. 약관에 따르면 가방은 내용연수가 3년이라.('11년 1월 구입)


내용연수는 이미 다 지나서 잔존가액 (10%)인 5만원만 배상해 주겠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너~~~~~~~~~무 죄송해서 원래는 5만원 배상해주면 가방은 안돌려주는 조건인데


크린토피아 본사 특수세탁부의 최*순 팀장이 저한테는 특별히 5만원도 배상해주고


가방도 돌려준다고 생색 내네요.. 참나... 절대 맡기지 마세요.


똑같은 가방 중고나라에 찾아보면 몇년 된것도 30에 거래되는데... 5만원 받게 생겼네요.

 

 

<세탁 전 사진>

 

 

<세탁 후 사진>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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