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당시 울보였던 징징이가 몇일새 저희집에서 적응하는데 마이 편해졌나봅니다.
한번은 잘때 코코는 즤집에서 징징인 침대구석에서 자는데 새벽에 코코가 짖고 난리가 났더라구요.
코코가 워낙에 목소리가 크다보니 안깰수가 읍었습니다.
불키고보니 아니글쎄 징징이가 밤새 혼자 놀다 코코지붕위로 점프를한 모양입니다.
잘자는데 자기 건들였다고 코코가 마이 화가나고 징징이도 겁난다고 하악대구 둘이 웃기고들 있더군요. ㅡㅡa
자 징징군!! 한마디 하시지요.
지난새벽에 대체 무엇을 위해 잠자는 개님의 지붕위로 뛰어 들은건가요???
모르는일이다냥
너 똥꼬맹이 말 똑바루 안해?
두녀석의 긴장감이 맴도는 참으로 웃픈현장이였습다. ㅎㅎㅎ
새끼냥 징징이의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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