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시어머니될분 보고 결혼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이에요저는 이십대 후반 남친은 저보다 한살많습니다결혼생각중인데 시어머니 될분이 정말 이기적인 옛날분 나이는 그리많지않은데...시어머니될분 마인드가 정상인건지 봐주세요 제가이상한건지.짧게 쓰자면 남친 형이 사고치고 결혼해서 애가 둘임애기가 어려서 남친 형혼자 외벌이 중.월급 이백 초 중반.핸드폰게임때문에 폰요금 일~이백만원 폭탄 맞게하고언젠가 한번은 일안나가고 집에서 게임만하고 잇고또 언젠가 한번은 허리아프다고 치료받을꺼라고 일때려침그리고 돈은 왜 남자만 벌어야되냐고 본인이 애들볼테니까 형수더러돈벌어오라함 근데 이게 다가 아니고 형수친구랑 바람아닌 바람이 낫나봄정확히 어떤 사이인지는 모르겟지만 형수말로는 본인친구랑 여자와 남자사이로 연락을 주고받는다함그래서 형수가 가출을 햇는데 시어머니 될분 반응이 멘붕..남친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형수가 이렇게 얘기하더라 햇더니그냥 친구니까 그랫겟지 잘알던사이니까 그랫겟지. 전혀 자기아들 나무라지않음(전화햇을때 엄마랑 아빠랑 애기들 데리러가는중이엇음형 혼자 애들보고 잇다니까 애들 집에 데려온다고)남친이 애들 데려오지말아라 형혼자 애들키워보고 쌔빠지게 고생해봐야지 정신차린다고애기들 데려오지말라함.남친 어머니 말이 그런다고 고쳐지냐!죽어도 못고친다!니아빠봐라아직도 철안들엇는데 니 형이 그렇게한다고 고쳐지겟냐!그리고 한다는 말이 형수 욕.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애들두고 집을 나가냐고맨날 형수 험담.더 얘기하라면 정말많은데 이정도만하겟음시어머니될분 정상인가요?아님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