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가 날수 있으니 이해바립니다
저는 결혼해 아이를 낳아 열심히 키우고 있는 아기 엄마입니다
본질은 제 가정문제는 아니고 제 친정 가족문제입니다
바로 아빠라는 사람때문인데요 제발 저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좀 해주세요 ㅜㅜ 저는 이혼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아빠라는 사람의 폭력과 폭언으로 인해 저희 엄마는 집을 나가기를 제가 어렸을 때 반복이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의 일입니다 1학년 때였죠 툭하면 엄마가 해준 밥상에 태클을 걸며 밥을 던지기 부지기수였으며 학교를 가기전 무슨 일 때문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가게의자 쇠로 된의자인데요 그걸로 저희 엄마에게 던지려는걸 제가 막은 적도 있고 칼로 엄마를 찌르려고 한 적도 있습니다 저희 자매가 막으려고하면 너희도 찔리고 싶냐며 방에 들어가있으라며 한 적도 많고 저희는 정말 막고싶지만 너무 어려 무서운 마음에 엄마가 무사하길 기도하며 눈물로 지세길 반복이었습니다 엄마는 잠옷바람으로 도망간적도 많으시고 저희때문에 억지로 들어오실수 밖에 없으셨습니다 저희도 아빠에게 성적 수치심이 들정도로 당한 적도 있었고 멍이 들 정도로 맞은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버티다 저희 엄마는 정말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모두가 잠든 그 순간 감옥 탈출하듯 부엌 뒷문으로 나가셨습니다 저도 엄마따라서 나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무사하길 빌며 울며 보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아빠라는 사람이 이혼을 하며 엄마는 그 지옥을 벗어난 줄 알았고 엄마는 그렇게 도망가 듯 숨어 살았습니다 엄마와 연락이 되어 몰래 만났었는데 아빠라는 사람이 엄마를 찾아 다녔고 결국 일하는 가게를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 사장이라는 사람이 맘이 못돼서 저희랑 연락하는게 하마터면 걸릴 뻔 했었습니다
언니도 취업을 하게 되어 집을 떠나게 되었고 어쩌다 언니도 사정이 생겨 아빠를 피해 살게됐고 언니도 아빠라는 사람이 어디있는지 찾아다녔습니다 그렇게 언니도 도망가듯 다행히 아빠라는 사람을 피해 살게됐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녀야했기에 같이 살 수 밖에 없었고 잘못을 하면 뺨을 때리기도 하고 맞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도 많이 그랬고요 참고로 예전에 엄마와 만난게 걸려 속옷만 입은채로 멍이 피멍이 들 때까지 맞기도 했습니다 교복도 찢겨 학교도 못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학교를 마치고 취업을 나와 손에 꼽을정도로 집에 갔습니다 하지만 전 아빠라는 사람의 손아귀에서 나오지 못했죠 전화로 협박도 많이 받았습니다 회사가서 망신줄거다라면서요 한다면 하는 사람입니다 할아버지한테 말해도 소용없는 사람이니까요 언니가 일하던 회사에 찾아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언니 졸업앨범도 뒤져서 다 전화해 친구번호를 찾아 찾으러도 다녔구요 저한테도 그럴까봐 연락도 못끊고 졸업을 안한 상태여서 직장도 옮길수도 없었고 지금은 먹고 살라면 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로도 전화가 와 일하는중에 나가서 전화해야 했습니다 정말 챙피해서 누구한테 말도 못했습니다
집에 어쩔 수 없이 갔었는데 제가 약속있어서 금방 가야한다고 하니 급 변해서 엄마랑 언니 만나는거 아니냐며 화를 내며 저를 때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공구통에서 쇠로된 망치를 가져와 솔직하게 말하라며 화단에 묻어버린다며 망치로 칠려고 했습니다 저 그 때 정말 제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소리치면 진짜 칠거 같았거든요
간신히 빠져나와 울면서 도망치듯 택시를 타고 기차역으로 도망쳤는데 택시에서 말한걸 어떻게 안건지 나중에 말해주더군요 정말 그 때 소름끼쳤고 남아있던 정마저 떨어졌고 저한테 아빠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연락도 잘 안하다 하도 교통사고를 내어서 수술을 해야되서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열심히 일해서 번돈 얼마 보내줬는데 적다며 저한테 승질을 내더군요 저 그 후 돈 안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정을 가지게되고 연락을 일체 안하고 있는데 이제 이상한 사진도 보내며 저를 때린다며 협박을 하네요 회사로 찾아갈까 무섭고 사람들이 저에 대해 알까 소문이 날까 걱정됩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 이외에도 많지만 이 정도로 쓰겠습니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조치를 취하고 싶은데 건들면 난리칠 사람이라 무섭네요 두서없이 쓴글이라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