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인데요..
지금 동아리에서 만난 남자애가 잇는데 짝사랑을 하고 잇습니다.
그아이를 J라고 부를게요
J는 따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잇는데 열심히 찾아본 결과 전여친인걸로...나와서 마니 우울하고 기분이 안좋앗어요
근데 그 전여친은 J한테 아무 감정이 없다고 합니다 (전여친은 제 친구의 친구로 저는 모르는사람이고 J를 안좋아한다는건 전해들엇어요)
그런데도 왜 자꾸 연락을 하고..만나고 그러면서 J를 힘들게 하는지..그 전여친이 너무 밉습니다..
저는 J랑 연락을 하기도 하고 같은 학교니까 쉬는시간에도 만나고 그러는데 얼마전부터 츤데레 행동을 하기도 하고 제가 어떤 양말 신엇는지도 알아봐주고 쉬는시간 10분동안 저랑 계속 얘기해주고 교실까지 데려다 준다음에 가는겁니다
야자쉬는시간에도 나올수잇어? 하면 나와주고
저의 친구가 제폰을 가져가서 이상한 말투로 데리러와~ 이러면 너 야자중이자나 ㅋㅋ데리러가도 못나오면서 ㅋㅋ 이러고 먼가 저를 햇갈리게 합니다..ㅠ
그래서 저번주에 좋아한다고 햇는데 J는 사귀자는거야? 넌 왜 좋아한단 말만하고 사귀자는 말을안해 차라리 사귀자고 하지 이러는데...또 어제는 차갑게 굴고..ㅠ
짝사랑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요...
방학끝나고 고백을하고 마음을 정리할 생각인데..다른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