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반년 정도 된 새댁인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신랑 앞으로 받은 축의금 달라고 신랑이 시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아니 그걸 왜주냐 너 고생시켜 키워놓은거 내가 받는건데??
하고 안주시길래
친정엄마가 제 앞으로 받은 축의금 봉투 주길래 됐다고 안받는다 하고 말았거든요
근데 원래 저렇게 안주는게 당연한가요??
+ 오해의 소지가 있는거같아서..
부모님 지인분들 말고 신랑이나 제 지인들이 낸 축의금을 말한겁니다!!
결혼한지 반년 정도 된 새댁인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신랑 앞으로 받은 축의금 달라고 신랑이 시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아니 그걸 왜주냐 너 고생시켜 키워놓은거 내가 받는건데??
하고 안주시길래
친정엄마가 제 앞으로 받은 축의금 봉투 주길래 됐다고 안받는다 하고 말았거든요
근데 원래 저렇게 안주는게 당연한가요??
+ 오해의 소지가 있는거같아서..
부모님 지인분들 말고 신랑이나 제 지인들이 낸 축의금을 말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