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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상상도 못하는 일

ㅇㅇ |2016.06.27 18:56
조회 19,112 |추천 92
추천수92
반대수0
베플미투|2016.06.28 17:30
그래...응팔처럼....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동네사람이믄 누가됐던 같이 밥먹고 남의자식 내 자식 안가리고 챙김받고 그랬었는데... 지금 아이들은 꿈도 못 꿀일이 된거 같아 가슴이 아프네.....
베플솔직한세상|2016.06.28 00:20
어른들이 그러시자너 옛날은 동네가 아이들을 키웠다고 근데 권력자들이 그런 사회를 파괴 했으니 이제는 국가가 키워야 하는데 박근혜 정부야 뭐하니? ----------- http://pann.nate.com/talk/332159144 ----------- 박 대통령은 후보시절 “아이 보육은 나라가 책임질 테니 걱정하지 말고 낳기만 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당선인 신분일 때에도 “보육과 같은 전국 단위 사업은 중앙정부가 (재원을) 책임지는 게 맞다”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photo.html?artid=201512291815191&code=940100 ------------- 이용득 “박근혜, 보육지원 반대하면서 출산하라는 코미디가 어딨나” “난 30년전 산업은행 노조 할 때, 국내 기업 최초로 여성육아휴직제 만들어냈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09&thread=21r02 ---------- 박근혜 공약 파기, 보육 대란 현실 코 앞? "누리 과정 예산 0원 박근혜 정부와 여당 책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028&ref=nav_search ----------- 보육대란 일으키는 박근혜 정권 http://www.vop.co.kr/A00000972500.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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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6.28 03:35
진짜 옛날 생각하면 그때가 더 좋았었고 그때 그 시절이 너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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