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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고객 서비스 !!억울해요

우리는현실... |2016.06.30 11:07
조회 114 |추천 1
어제 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
톡써봐요
어제 동생생일이라 저희 엄마가 동네 파바에가서 케익이랑
빵을 예약하고 오셨는데. 나오기전에 결제를 먼저하고 갈까요?아니면 그냥갈까요? 직원분한테 물어봤더니 그냥가셔도 된다고 열두시 마감이니깐 그전까지 오라고 하시며 연락처도 물어봐서 메모 해줬다고 기분좋게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열한시넘어서 엄마랑 저랑 파바에 같이 갔어요
매니저한테 가서 저희엄마가 케익찾으러 왔다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매니저라는 여자가 계산중이 였는데 엄마말을 듣고 대꾸도 안하더라구요? 한참위인 어른이 얘기를 하면 "잠시만 기달려주세요 앞에 계산 마저하고 가져다 드릴게요 "말이라도 해줄수 있잖아요? 거기서 한번저는 참았죠..그리고 계산 끝나자마자 그매니저라는 여자가 안쪽으로 들어가더니 케익박스에 테잎을 붙여다가 띄어놓은 찢어진박스를 가져오더니 안오는줄알고
점주가 치우라고 해서 빵이랑 다치워놨다고 당당히 얘기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잘못했으면 사과를 정중히 하는게 맞잖아요?? 너무 당당해 하니깐 오히려 저희가 잘못한것처럼 대하는데 거기서 저는 화가났죠
그래서 제가 당연히 사과를 먼저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때서야 엎드려 절받기 식으로 사과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책임 없으니깐 점주랑 얘기하라고..그래서 점주랑 통화를 했는데 점주는 예약하고 안온사람이 많아서 그중에 한명인줄 알았다고 합니다. 연락처를 남겼으면 그중에 한명인지 아닌지 확인차 전화를 해서 물어봐도 됬던거잖아요? 전화도 안하고 마음대로 취소를 했으면 정중히 사과부터 해야죠??근데 늦게온 저희가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분명 직원이 12시전까지만 오라고 했는데..12시까지 하는걸 저희가 얘기를 해줬으니깐 알지 어떻게 아냐구요!! 그래서 제가 본사에 연락한다 했더니 그렇게 하래요.그리고 케익박스는 재고 맞춰서 나온거라 새박스는 없다고 그냥 가져가래요..만약 그케익을 딴사람이 사가도 그박스 그대로 판매를 할까요??원래 파바 고객응대 서비스가 이거밖에 안되는 걸까요??제가 매니저 표정이랑 응대관련된부분을 얘기 했더니 한달밖에 안되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게 그쪽사정이지 제가 알아야 할일은 아니잖아요? 결국 제동생 케익없이 생일 보냈네요..
다음날 그니깐 오늘 파바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그매장책임자는 점주라고 하는데..그럼 그점주는 고객센터에 전화해봤자 내가 책임자다 ,내가 시켰다고 해라 이렇게 말하는데 다들 한통속이예요. 진실된그 사과를 받는데 제가 이렇게 고생을 해야되는게 너무 억울하네요
ㅠㅠ 파바는 원래 고객서비스가 제대로 되어 있지않나요? 상담원도 제가 계속 말하다가 물어보면 대꾸도 안하고 고객서비스응대가 아주 개판이예요
소비자가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 ㅜ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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