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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마지막처럼...

키다리아저씨 |2016.07.01 01:00
조회 221 |추천 0

 

 

 

 

 

 

 

 

 

 

 

 

 

 

 

 

 

 

 

 

 

 

 

 

 

 

 

 

 

 

 

 

 

 

 

 

 

 

 

 

 

 

 

 

 

 

 

 

 

 

 

 

 

 

 

 

 

 

 

 

 

 

 

 

 

 

 

 

 

 

어떤 분이 암 말기로 1년 밖에 못

산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친구들이 위로한다고 병문안을 왔는데

그 중 한 명이 돌아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신 분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은 하루밖에 못 사는데 친구가 1년

밖에 못 산다고 안타까워하면서

위문한 셈입니다.

 

우리는 1년 밖에 못 살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 아니라 1년 밖에 못 산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롭게 살다가 아까운

시간을 다 보내버립니다.

 

만약 1년 밖에 못 산다면 죽음에

사로잡혀 괴로워할 게 아니라,

그동안 남에게 신세진 것도 같고

칭찬 못했던 것도 좀 해주고

베풀기도 하면서, 1년을 정말

기쁘게 산다면 그게 남은 인생을

잘사는 겁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만 죽음의

순간은 언제 올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처럼 최선을 다하다 보면

내일 죽어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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