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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맡겨논 주인이 2년째 찾으러오지 않고있는 아이 짜장이

화려 |2016.07.01 10:30
조회 32,394 |추천 201

 

 

 

애견샵에 미용을 맡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달 평균 1~2마리가 버려지고 특히 여름엔 그의 배에 아이들이 샵에 버려지고 오지않을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샵에 버려진 유기견 아이들만 어림잡아 50여마리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품종견 같은 경우엔 그나마 샵에 방문하는 손님중에 또다른 가족을 만날수있는 기회를 얻지만

반면 믹스견이고 예쁘지않아 번번히 기회를 놓치고있는 아이도 많이 있습니다. 

 

 

짜장이 또한 미용 맡겨논 주인이 2년째 찾으러오지 않고있는 아이입니다.

그동안 품종견이나 이쁜아이들에게 밀려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 짜장이에게도 다시 시작할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시츄믹스견 짜장이(남) 4살추정. 7킬로. 중성화완료.

밝고 쾌활.

지역은 서울.

지역어디라도 짜장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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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01
반대수2
베플z|2016.07.01 22:46
못됐다 ㅠ 저 진짜 잘 안우는데 이렇게 울릴 수 있어요 ㅠ 우리강아지 미용맡기고 찾으러 가보면 세상 다 잃은 표정으로 안절부절 하고 있어요. 그것도 너무 마음아픈데.. 속상하네요. 정말 ... 벌받아요. 나쁜 사람들..
베플ㅇㅇ|2016.07.01 23:07
짜장아 좋은주인 만나고 행복해♥
베플비글내꺼|2016.07.01 18:09
에구구 ㅠㅠㅠ 저도 실제로 봤어요 미용 맡기고 안 찾으러 와서 결국 아는 아는 또 아는분 소개받고 그분께 입양 도와드렸는데- 진짜 그러지 맙시다~ 아이들 한참 그 주인만 기다린다구요 ,,, 짜장이에게도 맘 따뜻한 가족이 얼른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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