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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맡겨논 주인이 2년째 찾으러오지 않고있는 아이 짜장이.

화려 |2016.07.06 09:42
조회 71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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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맡겨논 주인이 2년째 찾으러오지 않고있는 아이 짜장이.

 

애견샵에 미용을 맡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한달 평균 1~2마리가 버려지고 특히 여름엔 그의 배에 아이들이 샵에 버려지고 오지않

을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샵에 버려진 유기견 아이들만 어림잡아 50여마리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품종견 같은 경우엔 그나마 샵에 방문하는 손님중에 또다른 가족을 만날수있는 기회를 얻지

만 반면 믹스견이고 예쁘지않아 번번히 기회를 놓치고있는 아이도 많이 있습니다.
짜장이 또한 미용 맡겨논 주인이 2년째 찾으러오지 않고있는 아이입니다.
그동안 품종견이나 이쁜아이들에게 밀려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 짜장이에게도 다시 시작할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현재 임보처에서도 그리 오래 머물순 없는 입장입니다.
마땅히 갈곳이 정해 구조한것이 아닌지라 이녀석이 혹여 사람에게 상처를 받지 않을까 하루

빨리 안정된곳에 보내지못해 미안하기만 합니다

 

시츄믹스견 짜장이(남) 4살추정. 7킬로. 중성화완료.
밝고 쾌활.
지역은 서울.
지역어디라도 짜장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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