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경 저희 언니가 운영하고있는 맥주집에서 언니가 납치 감금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납치를한 이유는 언니에겐 법적으로도 아무런 문제가없는 엄마와 돈관계때문이였습니다.언니는 아무런 영문도 모른체 들이닥친 일가족에게 납치를당하였고 그들이 향한곳은 다름아닌 우리 집이였지만 법이 무서운지 그들은 집앞에서 문은 닫지않을것이다 그러면 주거침입죄이지않느냐면서 수차례의 폭행과 폭언을 3시간가량 퍼부엇습니다.차량으로 이동되는 과정에서도 발로차는등 행위가있어 언니 발목에는 멍이 들어있습니다. 머리를맞아 머리도 다쳤고 팔쪽 겨드랑이등 모두 상처투성이였습니다 정신에 이상이 생겨서 일주일동안 아무 영문없이 소리만 갑자기 지르는등의 정신이상의 행동을하기도하였습니다.언니는 40키로를 겨우 넘는 갸녀린 몸입니다.그런 사람을 건장한남성을동반하여 일가족이 폭행 폭언을하고 언니에게 협박을하며 각서까지 받아내갔습니다.언니는 3주동안 입원 정신과진단을받았고 그동안 그 가족은 우리가족에게 사과하려는 노력조차 없었습니다 .당연히 당일에 그가족을 고소를하였지만 한달째 무슨일인지 사건진행이 되지않아 답답해만했지만 경찰측에서는 우리가 모르는사이에 담당형사가 바뀌기도하며 아빠에게 상황을다 전달햇다는말뿐이였고 아빠에게는 아무런 연락이 온적도 없었습니다.핵심 가해자 또한 사건에서 없던것인거처럼 가해자를 빼버렸습니다.사건이 진행이 되지않는사이 언니와 아빠는 억울함을 호소하기위해 그 가족들이 다니는 평택의 한 법사에 방문하여 스님을 뵈러갔습니다.그 가족이 언니와 아빠를 발견한후 또 2차적인 폭행이 6월말에 진행이 되었고 아빠는 신고를하려고 시도를하였으나 핸드폰을 빼앗으려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저희집 사건에는 진전이 무슨이유에서인지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집 사건이 올라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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