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부터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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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바람피는거같아요..
진짜 저랑형있는데정말잘해주시고 엄마다운엄마신데..
몇달전에 제가한참 폰고장나서 엄마핸드폰 만지고있는데
갑자기문자가와서 봤더니.
어떤 ㅇㅇ남자분이랑 문자하는데 내용이
사랑한다..보고싶다.. 라는 오해가생기기적절한 내용이였어요.....
그러고몇번 문자.전화하는거봣는데 그냥 못본척 넘어갔다가
오늘..외식하기로해서 가는도중 전화와서빨리몰래봤더니 그남자분이시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는저랑멀리떨어져서 받고
전화끈나서 저한테오더니 일같이하는동료라고하시네요..
거짓말까지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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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떻게해야할까요?물어봐야하는건가요?아님그냥가만히있어야될까요ㅠㅠ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