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지내셨나요 여전히 저는 슬픕니다.
제 딸은 언니와친구동생을 잃은 슬픔 아직까지도 울고있습니다
남편도많이슬퍼하고 저희 친정 시댁도 많이 슬퍼했습니다
제 딸아이는 오죽하겠습니까,일어나자마자 보이는게 뽀미이고
늦은시간까지 뽀미랑놀다가 자고 언니혹은동생또는제2의 엄마였을지도 모릅니다
어제까지 계속우는소리에 방문을열려했으나 방문을 잠궜더라고요
딸아이에게 유기견보호소에서 봉사활동하는게 어떻냐 물어보니
좋다고 하더라구요 담주 토요일날 가기로했습니다
이번기회에 제 딸이 조금더 성숙해지고 누군가와 이별을 준비하는걸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뽀미,제 딸 그리고 제 여동생 하늘나라에서 저와 제딸 그리고 저희 가족을
기억해주면서 기다려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판 톡커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