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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라 애 보는게 그리 힘든줄 몰랐는데 조카 봐주다보니

|2016.07.09 16:59
조회 11,088 |추천 33
애볼래 밭맬래 하면 밭맨다는 말 실감.

내가 이렇게 체력이 딸렸나 싶을 정도로

한 일이십분 보면 급체력 소실ㅋㅋ

피곤이 몰려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걍 눕고 싶어 ㅋㅋ

요새 새언니가 조카 봐달라고 자주 그래서

차라리 일을 하지ㅋ

그렇게 싫어하던 추가근무, 휴일 근무 신청해서

한다 일해야 한다는 핑계 댈라고 ㅋ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2016.07.09 17:13
애기는...귀여우면서도 참 피곤한 존재임. 저번에 아기의 귀여움은 생존수단이다라는 기사를 봤는데 진심 공감임. 귀엽지 않았더라면, 귀여운짓해서 모성애만 안끌어낸다면 진심 빡치고 짜증나서 던져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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