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남편과 일찍 결혼한 여성입니다.
네이트판은 처음이라서 오타나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이야기 시작할께요..
이건 꿈이야기에요..원래 어릴때부터 몇년뒤 예지몽이라던가
불길한꿈을 자주꿧어요..
결혼전에 추석이 왓어요 전 가족들이랑 연락을 안하고 잇던 상태엿구요...
예비시댁을 갓는데 저랑 남편 둘다 날밤을 새고 간터라 둘다 졸리고 피곤한 상태엿고 그날 처음 가위아닌 가위를 눌리게되엇고 원래 불길한 꿈을 자주꾼 저로서는 무섭지만 어찌어찌 넘어가게 되엇네요...
이런저런일과 꿈을 자주꾸고 한동안 평화?로운 꿈을 꾸다가 오늘 남편이 퇴근을하엿어요..
아 참고로 저희 남편은 야간일을 합니다 저녁 9시쯤 출근해서 8시쯤끝나는 일루요..남편이와서 밥을해주고 같이 밥을먹고
여느때와같이 잠자리에 들엇어요...
그리고 꿈을꾸엇어요...
전남자친구가나오고..시댁으로 가는 도로도 나오고..저희가 지금 살고잇는 집두 나왓어요...
꿈내용은 이러합니다...
전남자친구가 저에게 매달렷어요...
왜 헤어지자고 하냐고 하면서...전 하나하나 다말을 해주엇죠
난 이런이런부분이 싫다 그렇게 애매모하게 하는행동도 싫다며...
그때 제 남편이 나타나서 같이 차를 타고 이동을하엿어요..그리고
왠 검은방으로 꿈장면이 바뀌엿어요..
너무어두운 그방은 앞에 누가잇는지 보이지않앗죠...근데..
전...그방에 잇지도 않앗는데 누가잇는지...다보엿어요..
어떤사람이 누워잇고..전남친과 남편..그리고 왠 남자애가 잇엇어요..
이야기를하던중 (무슨이야기햇는지 기억이 잘안나요)
전남자친구가 이방에 비밀을 알려주겟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소름이끼치더니...남편이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창문이없던방에 창문같은게 위로 열리며 방에 햇빛이 들어왓어요...
그리고 보이는 장면은 너무 끔직햇어요...누워잇는 사람과..전남자친구의..살가죽이 이상한형태로 꼬매져잇고...제남편의 살가죽이 벗겨져잇고...전남자친구가 그살가죽을 덮고잇더군요...
그리고 그방에 잇는 남자아이를...보며 전남자친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다음은 니차례야..하면서 그뒤 저희부부가현제 살고잇는 집으로 장면이 바뀌고..전 도망을 치려햇는데 현관문에 가죽을 뒤덮은 전남친이 잇는것만같아 방네 숨어소 신고를 하여햇는데 번호를 눌럿는데 영어가 나오더라구요...a..뭐라고 하면서..그리고 잠에서 깻습니다...남편말로는 제가 살려달라고 오지말라고 소리쳣다더군요...
꿈이...뭘뜻하는건지도 모르겟고...너무 무서워서 잠도 안오네요...꿈을 안꿀수는 없을까요....혹시 뭘뜻하는건지 아는분은...안계시나요...알고잇다면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