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오전1시부터 현재 월요일 오전1시~까지 연락 두절된 상태입니다.* 제가 에그(와이파이존을 만들어주는 장치, 지금 에그는 시골에서도 끊기지 않고 잘됩니다 대전은 전지역에서 사용가능하고요)를 여자친구에게 주었기때문에 인터넷은 가능합니다* 가족인 친언니에게도 연락은 취해놧습니다, 경찰과도 연락이 된상황입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소지품등을 빼앗겨 충전도 못하고 사용도 못하는 상황일거라 생각됩니다(마지막 스샷은 늦은 시간에 만날려고 하여 만나지 말라고 했던거였습니다 그부분 제가 설명해드렸고요 본인한테)
제가 하는 걱정이 오지랖이였으면 좋겠네요.....
(대화 내용이 많아 다올리진 않앗습니다)*A와 대화 1
* A와 대화 2
* A와의 대화 3
* 여자친구의 친구 (A의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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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걱정하던일이 오지랖이 아니였습니다...
-우선 경찰조사가 아직 끝난거는 아니고요, 후기로 쓴 내용은 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말한내용들을 정리하여 써놓은 내용들입니다.-
추가적으로제 여자친구의 친구 - (B양)B양의 언니 - (C양)B양의 남자친구 - (A군) 이라 칭하겠습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 상황이고 여자친구가 경찰분들에게 찾아져 경찰서에 도착한 시각이 대략 오후 8~9시(07.12) 사이였고 경찰조사가 다끝나 저와 만난시각이 07.13 오전1시쯤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만나 내용을 들어보니 A양과 집근처 놀이터에서 만나기로 하여 나갓는데 A양이 자신이 모든 비용을 지불할테니 다른 노래방을 가자며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내리자 마자 C양이 제 여자친구의 팔을 잡아 끌며 집안으로 들어가 대화를 하다 C양이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격하고, A군이 발로 등과 허벅지를 찬후, A양, B양도 따라서 집단폭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손과 발로는 모잘라 여럿이서 쇠몽둥이로도 폭행하였고, 잠시 쉬다 여러차례 더 폭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들은 자신들이 폭행한게 두려웟는지 제 여자친구에게 A양을 자신이 먼저 때렷다며 각서를 강제로 쓰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각서만 쓰게 한것이 아니고 녹음으로 저의(글쓴이) 집주소와 여자친구의 친언니 집주소, 제 여자친구의 주민등록번호를 말하게한후 각서의 내용을 읽게하여 녹음을 시켯습니다. 이후 제 여자친구는 이제 집에 가고싶다며 몇차례 말했지만 그때마다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격했고 몇차례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나중에는 더이상 때리지않고 붓기가 빠지면 집에가라고 하며 집밖에 나가지 못하게 여러명이서 돌아가며 감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와중에도 A양은 주변에 B양의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여자친구의 옷가지를 들춰가며 왜이렇게 가슴이 작냐며 성희롱을 하였습니다.
(노출이 심한부위는 빼고 올렸습니다)
이부분은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만약 네이트판과 지방청에 글을 올리지 않고 수사관분들의 수사진행만을 믿고 기다렷다면 아직도 A양의 제보만 기다리며 수사진행이 되지 않앗을거라 생각되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