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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년뒤

뮐러 |2016.07.12 00:53
조회 335 |추천 0
태양의 남은 수명은 40억년 정도이지만

실질적으로 10억년 후면 태양이

적색거성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크기가 커져 지구의 온도는 올라가서

지구의 모든 수분은 증발해버린다

아마 그때까지가 인류가 지구에서 보내는

마지막이 되겟지

언젠가 지구는 삼켜지고 태양은 다시 점점 빛을잃어

태양계는 암흑이 되버리고 인류는 태양계 너머로

진출을 하지 못한다면 종말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더 나아가서 수조년 후가되면 우주상의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서 어떠한 상호작용도 일어나지

않게되 본질적으로 우주는 죽은것이 된다(빅프리즈)

긴 여정이긴 하지만 만약에 인류가

그때까지 생존해있다면 우주의 종말이야말로

인류가 피해갈수없는 재앙인데

그때가 되면 인류는 또다른 우주를 찾거나

아니면 만들어낼수 있을까?

아니면 그전에 종말을 맞을까?

현재 찬란한 문명을 피우고 있는 인류가

어떤식으로 종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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