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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환자를 잃은 한 의사의 뒷모습

ㅇㅇ |2016.07.12 21:06
조회 63,120 |추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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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미국 소셜사이트 레딧에는 자신을 응급구조사(EMT)라고 밝힌 레딧 이용자 ‘NickMoore911’가 올린 사진 한 장과 짧은 글이 공개됐다.



사진 제목은 ‘19세 환자를 잃은 후 응급실 의사(an ER doctor step outside after losing a 19-year-old patient)’이다.

사진은 동료의사가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NickMoore911는 레딧에 “한 소년을 구하지 못한 응급실 당직의사”라며 “병원에선 흔한 일이지만, 이번에 죽은 환자는 그저 19살이었다. 그는 그저 하염없이 울고 있었다”고 적었다.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88282

추천수126
반대수2
베플|2016.07.12 23:54
마음이 아파 등만 봐도 고스란히 그 슬픔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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