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월급을 안 주는 원장때문에 미치겠어요.
뻑하면 늦는 월급
초반엔 미안한 기색이라도 있더니 이젠 개 뻔뻔!!!!
애들 가르치는 학원인데 에어컨이 고장나도 돈 없다8
교재가 없어도 돈 없다
밀려있는 고지서에 교사들은 월급 다 못 받았는데
자긴 건물사고 미쳤나 봄
거래처마다 돈은 다 연체되어있고
그 돈 줄 때까지 교재며 뭐며 다 스톱되어 있는데
교사의 능력을 키우는 기회 어쩌고 하면서 개뻔뻔하고
나간 사람들이 여태 퇴직금을 못 받은 사람이 수두룩하고
(신고만 3,4건 들어온듯)
이거 진짜 엄마들에게 다 까발리고 잠수타고 싶은 마음 뿐이에요
원비가 적은 것도 아닌데!!!!!
이 바닥이 코딱지만큼 좁아서 내부고발자도 못 하겠고ㅠㅠ
때려치고 싶은 거 애들이 예뻐서 참는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