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감에 있어서 생긴대로 사는게 좋을까?
단점을 기어코 고치는게 좋을까?
나는 내가 되고싶은 모습이 있어
지적인 대화가 가능하고 정치경제문화역사스포츠 등 여러분야 박식하고..
근데 말야 천성은 이래
아주 삼류야ㅋㅋㅋㅋㅋ
성인영화 좋아하고 조폭영화 B급인생 좋아하고
야한거 천박한거 찌질한거 이런거 좋아해
그러니 음악이든 영화든 책이든
명작들은 재미없어서 못보겠어..
쉽게말해 폴더나 책장에 고급명작들로 채우되
읽는건 3류작품 이런 자극적인게 재밌더라는거지ㅋㅋ
그럼 난 이대로 내가 좋아하는것만 하고 살아도
되는건지, 아님 교양있을려고 힘든 노력이라도 해야하는건지.. ㅋㅋ 어느게 맞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