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겜방을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졸라 귀여운 여자가 알바로 있는것입니다.
20살~21살 그정도는 되어 보이더라고요 제나이는 27살..ㅠㅠ
아....게임하는내내 알바만 쳐다봤어요 집중이 안되드라고요
7년만에 설레여 보는건데...엔조이가 몸에 베어 있어서 설레여 본적이 없었거든요
진짜 그런생각은 하나 들지도 않고 정말 밥이라도 한번 먹고싶어요
가끔 문자라도..ㅠㅠ 무슨 방법이없을까요 ..
알바한테 작업건적이 한번도 없어봐서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급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