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그대로 남자 꼬시는 법을 알려줄까 한다.
요즘 곰녀들은 절망에 빠져 버둥거린다.
그리고 외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여우가 될수 있는거야!?"
난 1년에 8번 이상을 고백 받고,내가 원하는 잘생긴 사람이고 인기 많고 날 바라봐주는 사람들과도 사겨봤다. 그리고 주위에서 한 두명은 내게 말했다. '내가 걔좋아 했던거 알아?'
물론 여기 까지 읽고 '무슨 소설 쓰냐, 지 자랑만 펼쳐놔' 라고 충분히 생각 할수도 있다.
사람들이 왜 이런 것을 쓴건지 라고 물을수도 있다.
내가 이글을 쓰는건 이곳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짝사랑에 애타있다는 것이다.
[짝사랑할때 뭐하면 설레요?],[짝남이 좋아할 만한 행동]순전히 잠시 설렐 뿐이지 정작 자신은 어떻게 이사람을 get 하는지 몰라한다. 대한민국 짝녀들(!!!!)은 내글을 조금 참고 해주길 바란다.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일 때- 연인으로 다가 가고 싶을 때)
1. 나를 가꿔라.
(이미 꾸미고 있다면 넘어 가도 된다.)
나이 대 별로 상관 없이
사실 여자는 외모가 중요하다. 화장을 안했던 나도, 나를 조금 씩 꾸미면서 고백을 받기도 하고 썸도 탈 수 있던것이다.
그리고 조금씩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 된 것 인데 남자는 평범한 여자가 화장을 진하게 한 것 보다 연하게 한것을 더 좋아 한다. 화장법은 많으니 심하지 않은 자신에게 맞는 허ㅏ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라,(ex - 물광 피부, 붉은 입술, 연한 눈썹,) 물론 제외도 있다.
만약 너가 좋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 취향에 맞추어 가꾸는 것도 나쁘지 않다.
향수도 옅은 것으로 은은하게 뿌리는 것이 좋다.
외모 열중하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분도 열심히 해야 하는 것 은 당연 하다.
말 도 험하게 하지 않다면 더 좋다. 나를 위해서도 그를 위해서도 나쁜말 습관은 고치는게 좋다. 그리고 요즘은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여자가 어떤 부분에 집중하는 모습에 빠져 들기도 한다.
나를 가꿔봐라 알고만 있었던 사람에게 연락이 오고, 내가 모르고 있는 남자가 나를 좋아 할 수도 있다.
2.다가 갈 수단을 찾고 공감대 형성해라
과거에 비해 많이 변했다. 여자가 대시하는 세상,
아직까지 '나는 그가 먼저 연락하고, 반하고, 고백하는 걸 기다리겠어' 라는 공주님마음이 있는 분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먼저 좋아한 이상 그가 나를 좋아하게 하는건 9:1 로 어려운 확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멀리서 바라보기, 마음 속으로 연애하기, 혼자 애타하기, 그리워하기 등 내가 할수 있는 최대한으로 생각하고 그는 다른 여자와 연애를 하게 된다는 것이 제일 많은 케이스 이다.
나는 한가지 물어 역으로 물어 보고 싶다.
'니가 좋아하는 남자가 니처럼 있으면 뭐라 말할꺼냐'
물론 나를 좋아 한다는 가정하지만 마음 속으로 이미 대답들을 외치고 있다.
'연락하라고해!', '인사 하라고해!', '고백하라고해!'
그 대답들은 고스란히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가야 한다.
내가 먼저 다가가야 그도 나를 볼 것 이다.
그리고
최대한 그와 관련된 일을 하고 친해질 수단을 찾아라
그리고 그에 대한 정보도 있음 좋다 좋아하는 성향을 미리 알아보고
그 사람과 얘기 할때 모르는 척 하며 공감대를 현성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님 그와 관련된 정보 중 물어보는 형식도 나쁘지 않다.
(ex 이미 그가 게임 오버@치를 좋아하는 것을 알았을 때
남 -저 게임 좋아해요
- 아 정말요? 요번에 오버@치 나온거 아세요?~ 좀 관심이 생겨서요 ㅎ)
그럼 남자는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신나서 떠들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괜히 모르면서 그 사실에 대해 아는 척을 했을 경우,
(ex 이미 그가 게임 오버@치를 좋아하는 것을 알았을 때
남 -저 게임 좋아해요
- 아 정말요? 저도 게임 좋아해요!~오버워치 재미있죠!
-어떤 캐릭터에요?
-네?...,)
그럼 당신은 파라와 겐지가 뭔지 아는가?(오버워치 캐릭터 이름) 모르면서 말했다면 스스로 무덤을 판 것이니 그 것에 대해 좀 알아보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다.
안 그러면 그 사람은 '아는 척 한건가....뭐지,,하나도 모르는데 아는 척 5져'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
단! 연결 할 수단이 아예 없다해도 되도록 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지 않는다!
은근 그것을 불쾌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고 그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거나, 아님 그가 하는 SNS에 친추하고 연락 하는 것이 좋다.
*이글 여기까지 읽고 답답이 마음들이 생길 것 같다.
A -{그 사람이 관심 없는데,,,,내가 먼저 연락하면 ,,,,,,,민폐이지 않을까요?, 더 싫어하고 ,,,,,쉽게 보면 어떡하죠?.............}
Q 제일 잔혹한 답은 '그럼 여기서 포기해'지만 젤 우스운 건 아직 연락을 해보지도 않았고 거절을 당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단지 너의 가정하이며 만일 그렇다 한들 한번 생각해야 한다.
내가 나를 가꾼 모습인가? 연락한지 얼마나 되었는가? 이 사람이 나를 알 수 있도록 해주었나?
시간이 중요한 것을 결코 잊으면 안된다.
여기까지 쓰고 반응 괜찮다면 계속 올릴 생각이다
이 글은 남자들 또한 해야하는 이야기 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내가 어떤 환경의 사람을 좋아 하는 지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 될 수 도 있으며 (1번) 이후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며 부담스럽게 대해서도 안되고 조급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사랑은 욕심내야 하고 용기를 내야하는 것이다.
괜한 영화 같은 로맨스에 환상을 꾸고있지 말아라.
-2편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