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25살 대학생이야
지금은 알바를 하면서 취업준비를 하고있어
그런데 알바를 하면서 같이 일하는 남자애를
좋아했어 키도 크고 훈훈하게 생겼엏ㅎ
그래서 언제 고백할까 타이밍을 엿보다가
둘이 같이 늦게까지 일을 하게된거야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사귀자고 고백을 했어
그런데 그 남자애가 하는말이 자기는 외모를 본다는거야
약간 고급스러운 이미지? 가좋데 근데 내가 솔직히 못생긴건 아니거든
근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좀 그렇데...
하... 내가 정수리에 탈모가 있는걸 숨긴다고 숨겼는데...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한테 그런말을 들으니까 정말
충격이 크더라구ㅠㅠㅠㅠ 그래서 탈모치료를 받기로 마음먹었어
신림역에 있는 ㄱㅎ피부과에서 탈모치료를 받았어
한 3개월정도 받았는데 모발이랑 두피도 완전 튼튼해지고
머리숱도 예전보다 훨씬 풍성해져서 너무 기뻐
혹시 탈모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으면
한 번 상담이라도 받아보는 걸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