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판에서 읽었던거 생각나네... 아이가 생기지않아 대리모에 합의했는데 대리모 알아보고 뭐 이것저것 준비하는 과정에서 남편이랑 대화하다보니 남편은 대리모라는게 "다른여자와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고 임신시키는 행위" 라고 인식하고 있었더라는거....;;; 여자의 난자와 남자의 정자를 수정시킨 후 대리모의 뱃속에서 키우기만 하는거라는걸 알고 남자가 당황하더라는 그런 이야기. 대리모의 뱃속에 넣는건 병원에서 해주는 의료행위인데........;; 그남자는 뭘 기대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