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미래를함께하고싶은 여자가 있습니다.
정식으로 교제한지는3년차 알고 뜨문뜨문 지낸건 8년정도가 됩니다.
저는 30 여자친구는 29..
최근에 대화를 하다가
여: "그래 거짓말로 가식으로 사랑한다고 얘기하며 만날수 있지"
라고 하여
저는: "그러기에 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
라고 미소지으며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말을하자 여자친구가 무척 화를 내며 싸웠는데
제 말뜻은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갈 계획과 실현하고 사랑할시간도 아깝다는 뜻이었는데....
여자친구는 늘 제가 대화법이 좀 이상하다고 합니다.
다른분들은 "그러기에 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 라는말이 어떻게 들리시나요?
정말가끔 다툼이 있을때마다 여자친구는 "세상사람들 한테 물어봐 너만빼고 (자기생각)이 맞다고 생각한다" 라고 입버릇처럼 얘기합니다.
너무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남겨 봅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