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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욕하는 아내

힘들다 |2016.07.24 22:40
조회 4,300 |추천 3

 대부분 글보면 연상년들이 지랄이 유독 심해보이는데 배려가 없는거 아닌가요??

 

배려해주면 지권리로 생각하는 여자들 때문에 매일 피해자가 늘어난다

 

나도 3살많은 연상녀 아내에 대해 썰 좀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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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덥다고 지랄

 

부모님이 차사줬는데 당연히 사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지랄

 

공무원 5급장인어른이면 뭐함 딸년 교육 헛지랄

 

처가식구들도 와이프 지랄 인정 (남동생이 누나 결혼 어떻게 했는지 신기하다고 함)

 

내앞에서 시부모 대놓고 흉보고 (집사준다고 해놓고 안사줘서 사기꾼이라느니 어짼느니 장모년이 똑같이 딸년한테 가르침 장모도 내앞에서 대놓고 지랄함 전라디언__들 )

 

왜 우리 엄마아빠는 남동생 결혼할때 집사줬는데 너희부모님은 안사주냐? (결혼할때 집 반반 해서 구하자고 했다가 지 부모한테 빠꾸 먹고 내가 다 전세 빚내서 구한 집임)

 

집사는데 십원한푼 안보태놓고 집이 좁아서 _같다고 지랄

 

지가 말빨로 안풀리면 와서 때리고 내가 하지말라고 밀면 밀렸다고 또 때리고 가만히있으면 열받는다고 와서 또때리고 하..신발..

 

애앞에서 욕하고 지랄 다음날 50만원짜리 좋은부모되기 교육받고 집에와서 또 지랄 (미친년수준)

 

주말이라 저녁 했더니 밥먹고 바로 상안치운다고 지랄

 

애한테 아빠욕 가르치고 지랄

 

이런여자 어찌 해야하나요?

 

그냥 총대매고 뉴스한번 나와야하나요?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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