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저희 애기들 자랑하고싶어 사진올려봐용
꼬미(알흠다운 10개월)
토미(늠름한 3개월)
그말인즉슨... 꼬미(고등어)가 여.. 토미(치즈)가 남인데...
저희 꼬미는 엄청 늠름하게 잘생겼고
토미는 알흠답게 예뻐요.....
또 꼬미는 차분하고 조용한 반면 토미는 대답도 잘하고 어찌나 잘노는지..
정반대의 둘이라 오히려 더 잘 어울릴 수 있었나봐요
이게 저희집에 둘째(토미)가 생긴지 2주만이랍니다 ㅋㅋㅋㅋㅋ
애드라 앞으로도 언니(누나)랑 예쁘게 잘살자 물론 너넨..잘살거야 나랑 동생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니까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