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01411103455111&LinkID=1
크흐흐 못믿을 세상이군요. 포름알데히드가 미이라 보존처리 약품이었는데 그만
생선의 신선도 유지에 몰래몰래 써왔다는군요 글쎄! 아참 중국이니 한국은 안심?
이게 자본의 생리이자 장사꾼의 생리임다. 악덕장사치들은 상품가치를 높이려고
표백제, 방부제, 첨가제, 광택제, 멜라민등 실로 다양한 공업용 위해 화학약품을
식용에 사용할수있는데 다행히 한국은 소비자 의식수준이 높아서 함부로 못씀다.
재벌과 금융을 분리해 놓은것도 자본이 져지를수있는 각종 폐해를 견제하려함이
목적임다. 즉, 자본을 풀어놔주면 돈에는 눈도 양심도 없기때문에 도덕적해이가
발생하여 투기판이든, 검은자금이든, 고리채든, 문어발확장이든, ‘매점매석’이든
뭐든지 하기 때문에 그 피해자가 중소기업이 될수도있고, 자영업자가 될수있고
서민들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게 “자본의 효율성”입니다. 싸기를치든 뭐를 하든
돈만벌면 된다는 사고방식, 이걸 풀어준게 자통법 VS 신자유주의 바벨탑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98% 국민에게 그 혜택이 돌아온다구요? 양극화주범맞아요.
신자유주의 메카인 미국보셈! 거지가 제일 많고 대다수 서민들 삶이 비참합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리먼터지니까 그 엄청난 거품을 국민이 ‘빚보증’ 떠안고 말았죠.
결국, 포름알데히드를 생선 신선도에 쓴거나 “자본의 효율성”이나 뭐가 다름메?
이번 미국 금융위기를 하느님의 심판이요 천벌이라고 한 니카라과 대통령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하느님께서는 온세상의 돈이 어느한곳에 바벨처럼 몰리는걸 원하지
않는것같군요. 그래서 천사를 시켜 그 한곳에 몰린 돈들을 부실하게 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