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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 늦었어도 전재산 날아갈 뻔

ㅇㅇ |2016.07.28 20:49
조회 50,839 |추천 118
추천수118
반대수0
베플박서준|2016.07.29 06:12
와... 진짜 큰일날뻔ㄷㄷ
베플솔직한세상|2016.07.29 01:06
http://pann.nate.com/talk/332549206 ----------- 민속촌 설립자 “박정희 처조카사위가 민속촌 강탈” 김정웅씨, 80년대초 청와대 진정 “정영삼씨가 권력업고 1억 헐값에 재구속 압박하며 주식양도 강요” 민속촌 “오래된 일이라 내용 몰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4970.html ---------- 정수장학회 강탈 스토리, '더러운 전쟁' 능가했다 박근혜 후보, 무지인가 거짓말인가 박근혜 의원의 겸직 이사장 연봉이 2억 5천여만원이었다니… 박정희의 재산강탈과 별개로 박근혜 본인의 사회윤리가 문제 부일장학회 김지태는 이승만 사사오입 개헌 반대 등 소신파 의원 해외 쇼핑을 밀수로 트집잡아 중앙정보부가 부인 구금해 인질 삼아 구금상태서 날인한 기부 날짜를 석방 후로 위조 쿠데타 자금 지원요청 거절한 김지태에 정치보복성 구속 독재정권의 '더러운 전쟁'에서 보기 어려운 사유재산 강탈 자행 신문과 방송은 5.16장학회로 귀속, 토지는 국방부 국유재산으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5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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